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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
한국전쟁체험담 대국민서비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수집한
평범한 사람들의 전쟁체험담(동영상)과
관련사진 및 연구 결과를 서비스합니다.
석탄
전쟁통
포항전투
오청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체험담 조사연구팀이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한국전쟁 관련 인물, 유적, 유물 등에 얽힌 사연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체험담
어머니를 잃고 세상을 잃다.
전쟁 당시 12세였다. 총소리가 나고 한국군이 다 죽었다고 하자 부모와 언니, 여동생과 함께 피난을 간다. 구연자의 어머니는 소변을 제때에 보지 못해 몸에 물이 차고 퉁퉁 붓기 시작한다. 어머니는 더 이상 걷지 못하면서 피난길에 죽음을 맞이한다. 피난 가는 중이라 주변에 변변한 도구가 없었다. 후에 찾아뵐 생각으로 덤불 같은 것으로 표시를 한다. 그 때 구연자의 어머니 나이 39세였고, 구연자는 그 때 어머니를 잃은 느낌이 마치 세상을 잃은 것과 같았다고 한다. 구연자는 보름동안 울었고 옷이 눈물에 젖어 가랑잎처럼 되었다고 한다.
구술자 : 임달행 / 구술일 : 2013-02-18
장소 : 경기 가평군 북면 백둔리 551
키워드
한국군,
피난,
어머니
탈출을 꿈꾸다
고향이 황해도인데 아버지가 김일성 암살계획에 연류 되어 공개처형을 당하자 피난을 나온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계모가 있었는데 계모가 나머지 가족들은 자신이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살릴 테니 걱정하지 말고 피난가라는 말에 누나와 피난을 나온다. 초도라는 섬에 들어갔는데 초도에 많은 피난민들이 몰렸다. 어머니 대신 동원되어 나가야 했기에 해변에서 주로 부역을 한다. 때를 봐서 월남하려 했으나 상황의 여의치 않는다. 함께 부역했던 사람들끼리 월남하기로 약속하고 디데이를 물이 빠지는 음력 14일로 정한다.
구술자 : 변길성 / 구술일 : 2014-03-30
장소 : 충남 태안군 태안읍 정당3리
키워드
황해도,
김일성,
암살계획,
공개처형,
월남
기습작전에 참여하여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
16세에 소년 빨치산이 된 제보자는 하루는 정찰을 나가게 되었다. 논두렁에 파묻힌 것을 발견했는데, 제보자는 직감적으로 지뢰라는 것을 알았다. 정찰을 마친 제보자는 돌아가서 지뢰가 묻혀있으니 기습작전 무효를 주장하였다. 그러나 부대장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투쟁의지가 약한 제보자의 핑계라고 생각하였다. 제보자는 결국 기습작전에 참여하였고, 지뢰가 터 50개 이상의 지뢰를 맞았지만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
구술자 : 김영승 / 구술일 : 2013-08-01
장소 : 서울 강남구 개포1동 경남아파트 문과대학 연구동
키워드
빨치산,
정찰,
지뢰,
구사일생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전쟁체험 관련 연구논문, 언론기고문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