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바로가기
구술자
:
/
구술일
:
/
장소
:
/
시간
: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구술 개요
메인메뉴
카테고리
관련사이트
관련사이트
통일인문학연구단
한국전쟁체험담 대국민서비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수집한
평범한 사람들의 전쟁체험담(동영상)과
관련사진 및 연구 결과를 서비스합니다.
경찰기동대
장가
용인 쑥대밭
난행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체험담 조사연구팀이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한국전쟁 관련 인물, 유적, 유물 등에 얽힌 사연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체험담
체신부 상관의 가족을 피난시키다
체신부 총무과장은 제보자가 체신부 숙직실에 피난시켰던 가족들을 수원으로 피난시키라면서 차량을 내어주었다. 제보자는 충무과장의 도움으로 가족을 무사히 피난시킬 수 있었다. 홀로 서울로 돌아온 제보자는 총무과장 일가족을 군산으로 피난시켜 주었다.
구술자 : 김영훈 / 구술일 : 2012-03-23
장소 : 경기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자택
키워드
체신부,
피난,
인정,
미아리고개,
인민군,
한강도강
탈출을 꿈꾸다
고향이 황해도인데 아버지가 김일성 암살계획에 연류 되어 공개처형을 당하자 피난을 나온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계모가 있었는데 계모가 나머지 가족들은 자신이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살릴 테니 걱정하지 말고 피난가라는 말에 누나와 피난을 나온다. 초도라는 섬에 들어갔는데 초도에 많은 피난민들이 몰렸다. 어머니 대신 동원되어 나가야 했기에 해변에서 주로 부역을 한다. 때를 봐서 월남하려 했으나 상황의 여의치 않는다. 함께 부역했던 사람들끼리 월남하기로 약속하고 디데이를 물이 빠지는 음력 14일로 정한다.
구술자 : 변길성 / 구술일 : 2014-03-30
장소 : 충남 태안군 태안읍 정당3리
키워드
황해도,
김일성,
암살계획,
공개처형,
월남
전쟁 때문에 소박당할 뻔한 사연
두 딸들과 수용소로 피난을 갔다. 그러나 홍역으로 두 딸들을 잃고 다시 남편에게 돌아갔다. 남편은 아이도 건사하지 못하는 여자라며 쫓아내려 하였다.
구술자 : 박명옥 / 구술일 : 2013-08-30
장소 : 강원 속초시 교동 대명늘푸른아파트
키워드
수용소,
피난,
홍역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전쟁체험 관련 연구논문, 언론기고문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