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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
한국전쟁체험담 대국민서비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수집한
평범한 사람들의 전쟁체험담(동영상)과
관련사진 및 연구 결과를 서비스합니다.
상선 선장
220작전
조약도
황해도 옹진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체험담 조사연구팀이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한국전쟁 관련 인물, 유적, 유물 등에 얽힌 사연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체험담
안국사의 종을 팔려다 죽은 사람들
당시 나이 12세로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전쟁이 나기 전부터 조짐이 있었고 마을 주변에서 목욕을 하는데 무주에서 비행기가 폭격하는 소리를 듣고 물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가 굴에 들어가 숨는다. 경찰이 피난 가라는 소리에 가족들과 함께 무주로 당산으로 피난을 간다. 1년 반 동안 무주에 머물면서 농사철이면 농사를 지어야 해서 집과 피난처를 왕래한다. 피난살이는 세를 주고 셋방살이를 한다. 전쟁이 끝난 후 빨치산들이 극성이어서 마을 내 자치대원을 조직해 빨치산과 치열한 전투를 한다. 화자는 나이가 어려 자치대에 들어가지 못하고 밤에 보초서는 일만 한다. 집안 어른 중의 한 분이 근처 절에 있는 종을 팔면 돈이 된다는 말에 마을사람 4-5명과 함께 절로 간다. 절에 잠복해 있던 빨치산들에게 발각되어 총소리가 났으나 어느 누구도 그들의 생사를 정확히 알지 못하였고 지금은 죽었다고 추정한다. 전쟁이 끝나고 빨치산을 토벌하기까지 4년여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구술자 : 이진홍 / 구술일 : 2013-08-20
장소 :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자택
키워드
무주,
당산,
피난살이,
빨치산,
자치대원
피난민을 돕다
제보자는 피난 온 피난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주었다. 마을 사람들은 피난민들이 거처할 수 있는 집을 내어주었다. 피난민들은 매우 열심히 일을 하여 마을 사람들보다 더 잘 사는 사람들이 많았다. 제보자는 가난하지만 부친의 가르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인정을 자주 베풀었다.
구술자 : 한계순 , 강두봉 / 구술일 : 2012-02-06
장소 :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구연자 자택
키워드
피난민,
인정,
배려
낙동강 도하 실패 피난기
송규섭 할아버지는 공성면이 고향인 분으로 6.25 발발 직후, 가족회의를 거쳐 부모님과 헤어져 형제들과 선산 쪽으로 피난을 가 낙동강을 도하하려다 실패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야기를 생생하게 구연해 주었다.
구술자 : 송규섭 / 구술일 : 2012-06-08
장소 : 경북 상주시 공성면 노인회관
키워드
6.25,
피난,
낙동강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전쟁체험 관련 연구논문, 언론기고문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