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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사진이야기

체험담

아이를 꼬집어 미군을 쫓다.
전쟁 당시 12세였다. 백양리에 살았는데 피난민들이 마을로 들어오자 본토민이 오히려 다른 곳으로 피난을 가야하는 상황이 된다. 군인과 미군들이 여자들을 끌어가는 일이 빈번하자 언니도 피난을 간다. 미군 2명이 갑자기 들어와서 올케를 데려가려 하자 올케가 애를 꼬집어 일부러 울린다. 조카가 울음을 그치려는 기미가 보이면 올케가 다시 아이를 꼬집어 울린다. 미군은 아이가 울자 당황하였고 우는 아이에게 사탕만 주고 돌아간다. 아군과 미군을 피해 다니는 피난살이가 더 힘들었다고 한다.
구술자 : 이동천 / 구술일 : 2013-02-18
장소 : 경기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 경로당
키워드   백양리, 미난민, 본토민, 미군

한국전쟁체험담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