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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
한국전쟁체험담 대국민서비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수집한
평범한 사람들의 전쟁체험담(동영상)과
관련사진 및 연구 결과를 서비스합니다.
치안대
성주
조산원
미군부대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체험담 조사연구팀이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한국전쟁 관련 인물, 유적, 유물 등에 얽힌 사연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체험담
하우스보이 일덕분에 부잣집에 장가간 사연
화자는 하우스보이여서 빨랫감을 아주머니들에게 넘겨주는 일을 했다. 그 중 한 아주머니에게 빨랫감을 몰아서 주었고, 아주머니는 피붙이도 없는 자신에게 딸을 소개해주었다. 덕분에 그 여자와 결혼했고, 부잣집 사위가 되었다.
구술자 : 이훈영 / 구술일 : 2013-03-03
장소 : 강원 홍천군 홍천읍 연봉5리 경로당
키워드
하우스보이,
부잣집,
사위
안국사의 종을 팔려다 죽은 사람들
당시 나이 12세로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전쟁이 나기 전부터 조짐이 있었고 마을 주변에서 목욕을 하는데 무주에서 비행기가 폭격하는 소리를 듣고 물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가 굴에 들어가 숨는다. 경찰이 피난 가라는 소리에 가족들과 함께 무주로 당산으로 피난을 간다. 1년 반 동안 무주에 머물면서 농사철이면 농사를 지어야 해서 집과 피난처를 왕래한다. 피난살이는 세를 주고 셋방살이를 한다. 전쟁이 끝난 후 빨치산들이 극성이어서 마을 내 자치대원을 조직해 빨치산과 치열한 전투를 한다. 화자는 나이가 어려 자치대에 들어가지 못하고 밤에 보초서는 일만 한다. 집안 어른 중의 한 분이 근처 절에 있는 종을 팔면 돈이 된다는 말에 마을사람 4-5명과 함께 절로 간다. 절에 잠복해 있던 빨치산들에게 발각되어 총소리가 났으나 어느 누구도 그들의 생사를 정확히 알지 못하였고 지금은 죽었다고 추정한다. 전쟁이 끝나고 빨치산을 토벌하기까지 4년여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구술자 : 이진홍 / 구술일 : 2013-08-20
장소 :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자택
키워드
무주,
당산,
피난살이,
빨치산,
자치대원
체신부 상관의 가족을 피난시키다
체신부 총무과장은 제보자가 체신부 숙직실에 피난시켰던 가족들을 수원으로 피난시키라면서 차량을 내어주었다. 제보자는 충무과장의 도움으로 가족을 무사히 피난시킬 수 있었다. 홀로 서울로 돌아온 제보자는 총무과장 일가족을 군산으로 피난시켜 주었다.
구술자 : 김영훈 / 구술일 : 2012-03-23
장소 : 경기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자택
키워드
체신부,
피난,
인정,
미아리고개,
인민군,
한강도강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전쟁체험 관련 연구논문, 언론기고문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