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하단바로가기
구술자
:
/
구술일
:
/
장소
:
/
시간
: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구술 개요
메인메뉴
카테고리
관련사이트
관련사이트
통일인문학연구단
한국전쟁체험담 대국민서비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수집한
평범한 사람들의 전쟁체험담(동영상)과
관련사진 및 연구 결과를 서비스합니다.
덕유산
영장
사선(死線)
정바치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 사진이야기
한국전쟁체험담 조사연구팀이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한국전쟁 관련 인물, 유적, 유물 등에 얽힌 사연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체험담
서울의 전쟁 풍경
당시 서울의 인쇄소를 다니고 있던 화자는 부모님 없이 갑작스럽게 전쟁과 마주하게 되었다. 부모님도 없이 동생과 함께 배고픔을 처절하게 겪어야만 했다.
구술자 : 배영분 / 구술일 : 2013-08-08
장소 : 강원 횡성군 횡성읍 읍하리 읍하6리 경로당
키워드
서울,
인쇄소,
전쟁,
배고픔
밀똥만 남긴 지독한 인민군
전쟁 당시 13세였다. 인민군들이 많아 주변이 노랗게 물들었다. 피난을 가라고 해서 산으로 피난을 갔고 산속에서 총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5일 밤 자고 돌아오니 전쟁이 그쳤다. 집에 돌아와 보니 집은 병원으로 사용되고 있었고 소 30마리가 죽었는데 바람이 들어 소의 크기가 집채만 했다고 한다. 가축들이 소리를 내면 폭격을 한다는 소리에 가축들을 소리를 내지 못하도록 모두 죽였다고 한다. 인민군이 산에 숨어 있는 미군을 발견하여 처형하는데 옷을 벗기고 창으로 엉덩이를 찌르고 배를 찌르면서 잔인하게 죽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죽은 미군을 나무에 세워 앉혀 놓고 동네 사람들이 보고 경계하도록 했다고 한다.
구술자 : 박두성 / 구술일 : 2013-03-15
장소 : 충북 영동군 영동읍 설계리 경로당
키워드
피난,
인민군,
미군,
처형
함흥에서 내려온 피난민과 함께 살다
거제도가 고향인 화자는 한국전쟁 당시 주로 피난민을 많이 목격했다고 한다. 이 시절 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이 각 가정에 들어와 더부살이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화자의 집에도 함경도에서 피난 온 한 가구가 들어와 살았다. 고향에서 대장간하다가 내려온 남자는 부인을 셋이나 데리고 내려왔고, 셋째 부인이 화자의 집에서 아이를 출산했다고 한다. 전쟁 중이었지만 거제도까지는 전쟁의 여파가 전혀 미치지 않았고 피난 온 아이들과 각종 놀이를 하며 바닷가에서 놀았다. 전쟁 전 부친이 보도연맹에 연루되어 잡혀가 죽을 뻔 했지만 친척의 도움으로 살아 나왔다고 한다. 마을 사람 중 여러 명이 보도연맹에 관련되어 끌려 갔었고 사망한 사람도 있었다. 거제도 송정이라는 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처형당했다고 한다.
구술자 : 정광자 / 구술일 : 2013-08-01
장소 : 경남 마산시 장군동1가 자택
키워드
한국전쟁,
피난민,
함경도,
보도연맹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전쟁체험 관련 연구논문, 언론기고문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