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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학연구단
한국전쟁체험담 대국민서비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수집한
평범한 사람들의 전쟁체험담(동영상)과
관련사진 및 연구 결과를 서비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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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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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체험담 조사연구팀이 조사 과정에서 발굴한 한국전쟁 관련 인물, 유적, 유물 등에 얽힌 사연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체험담
하우스보이 일덕분에 부잣집에 장가간 사연
화자는 하우스보이여서 빨랫감을 아주머니들에게 넘겨주는 일을 했다. 그 중 한 아주머니에게 빨랫감을 몰아서 주었고, 아주머니는 피붙이도 없는 자신에게 딸을 소개해주었다. 덕분에 그 여자와 결혼했고, 부잣집 사위가 되었다.
구술자 : 이훈영 / 구술일 : 2013-03-03
장소 : 강원 홍천군 홍천읍 연봉5리 경로당
키워드
하우스보이,
부잣집,
사위
국군에 의한 문경(석봉리 석달마을) 민간인 학살.
1949년 12월 24일 이곳 석봉리(일명 석달마을)에 국군 2사단 25연대 3대대 7중대 소속 2개 소대가 들이닥친다. 그리고는 아무 이유없이 마을 주민들을 대낮에 불러내고, 집단 학살을 시작했다. 마침 방학식을 마치고 학교에서 돌아오던 초등학교 어린이, 엄마 젖을 물고 있던 유아까지 처참하게 총질을 가했다. 마을주민 124명 중에 86명이 사망하고 그중 14세 이하가 28명이었다. 화자인 채홍달씨의 모친은 화자를 임신 중이었다. 화자의 모친은 어깨 관통상을 입고도 살아남아 화자의 목숨도 보전될 수 있었다. 이 사건은 거창 양민학살사건보다 먼저 일어난 참극으로 이전에도 조금씩 세상에 알려지긴 했다가 2011년 대법원 공소시효 재검토 판결로 인해 다시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자는 채홍달씨는 당시의 상황을 소상하게 구연해 주었다.
구술자 : 채홍달 / 구술일 : 2012-03-09
장소 : 경북 문경시 산북면 석봉리 양민학살 현장
키워드
석봉리,
집단 학살,
양민학살사건,
공소시효
치안대원, 여러 번의 죽을 고비를 넘다
제보자는 빨치산 토벌대로 활약하였다. 토벌대는 빨치산과 전투를 하다가 적군을 생포를 하면 그들에게 스스로 죽을 자리를 파라고 한 뒤 사살하기도 하였다. 한 번은 성미 급한 토벌대원이 혼자 행군을 재촉하며 먼저 앞서 나갔다가 빨치산인 줄 알고 아군이 쏜 총에 맞아 죽은 경우도 있다. 제보자 부대는 이현상 부대와 맞붙어 전투를 한 적도 있다. 한 번은 빨치산 활동을 하는 7명의 가족을 생포한 적이 있었는데, 여성빨치산에게 총을 겨누며 루트를 대라고 하자 그 여성이 오히려 빨리 죽이라고 대항하기도 하였다.
구술자 : 양인철 / 구술일 : 2013-08-19
장소 : 전북 장수군 계남면 가곡리
키워드
이현상,
빨치산,
토벌대,
치안대,
여성빨치산,
루트,
구덩이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 연구
한국전쟁체험담을 토대로 이루어진 전쟁체험 관련 연구논문, 언론기고문 등을 제공합니다.